[신동아방송=조규원 학생 기자]
안녕하세요?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조규원 기자입니다.
오늘 오전 7시 15분 일본 혼슈 중부의 미에현 남해안 해역에서 규모 6.1로 잠정 측정 된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기상청(JMA)이 발표했습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원 깊이는 약 350km인 심발지진으로, 도쿄 앞바다와 발생지에서의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후쿠시마에서 진도 3, 홋카이도에서 진도 2가 관측되는 등 상당히 이상한 형태의 지진이라고 소박사tv 등 전문가들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여진 등은 속보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조규원 기지였습니다.


2026.11.01(일) 1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