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추진한 이번 클래스는 5명의 사전신청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사전모집 홍보 당일 모집이 완료돼 클래스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교육은 품안에 꽃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고은 대표가 맡았다. 스튜디오를 함께 운영하는 대표의 어머니가 보조강사로 나서 원활한 교육이 이뤄졌다.
이번 클래스에 참여한 청년들은 “꽃다발을 만드는 시간이 마음 편히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함안 청년센터에서는 오는 24일에 3월에 진행했던 업사이클링 소잉클래스를 다시 한 번 진행할 예정이며,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더욱 풍성한 클래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