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경민 기자] 서대문구가 3월 1일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우리나라 독립운동을 상징하는 현장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무료 개방하고 ‘서대문, 1919 그 날의 함성’ 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습니다.
삼일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곳곳에서 펼쳐지며 누구나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대형 태극기를 선두로 독립만세 깃발과 김구, 유관순, 안창호 등 독립운동가의 대형 초상화 깃발이 행렬을 뒤따를 계획으로 거리행진은 역사관 정문에서 시작돼 약 200m 떨어진 3.1독립운동기념탑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 1919 그날의 함성 행사가 우리나라에 희망의 빛을 안겨준 선열들의 애국애족정신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삼일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곳곳에서 펼쳐지며 누구나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대형 태극기를 선두로 독립만세 깃발과 김구, 유관순, 안창호 등 독립운동가의 대형 초상화 깃발이 행렬을 뒤따를 계획으로 거리행진은 역사관 정문에서 시작돼 약 200m 떨어진 3.1독립운동기념탑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 1919 그날의 함성 행사가 우리나라에 희망의 빛을 안겨준 선열들의 애국애족정신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고경민기자 gogyeongm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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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