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경민 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2023년도 제1회 및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총 632명을 선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직급별로는 7급 23명, 8급 14명, 9급 584명, 연구사 9명, 지도사 2명 등 632명이며, 임용예정 기관별로는 시(市) 및 8개 구(區) 559명, 강화군 34명, 옹진군 39명입니다.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인천의 거주지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2023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면접시험)까지 계속해서 인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2023년 1월 1일 이전까지 인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총 3년 이상이면 된다고 알렸습니다.
다만, 일부 직렬과 구분모집을 하는 강화군은 거주지 요건이 다르므로 공고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직급별로는 7급 23명, 8급 14명, 9급 584명, 연구사 9명, 지도사 2명 등 632명이며, 임용예정 기관별로는 시(市) 및 8개 구(區) 559명, 강화군 34명, 옹진군 39명입니다.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인천의 거주지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2023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면접시험)까지 계속해서 인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2023년 1월 1일 이전까지 인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총 3년 이상이면 된다고 알렸습니다.
다만, 일부 직렬과 구분모집을 하는 강화군은 거주지 요건이 다르므로 공고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고경민기자 gogyeongm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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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