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신동 기자]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1일과 22일에 강남구민회관에서 중대재해 예방 안전을 위한 전 직원 교육을 실시합니다.
지난해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구는 자치구 중 최초로 중대재해예방 전담부서를 신설해 다방면의 안전점검과 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해 예방 업무 역량은 이제 일부 담당자가 아닌, 모든 공직자가 갖춰야 할 할 기본 소양으로 보고 구는 간부 공직자를 포함한 구청 직원 1065명 (민원 필수 요원 제외)을 대상으로 전 직원 교육을 시행합니다.
조성명 구청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교육과 꼼꼼한 현장 점검을 실시해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며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강화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강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구는 자치구 중 최초로 중대재해예방 전담부서를 신설해 다방면의 안전점검과 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해 예방 업무 역량은 이제 일부 담당자가 아닌, 모든 공직자가 갖춰야 할 할 기본 소양으로 보고 구는 간부 공직자를 포함한 구청 직원 1065명 (민원 필수 요원 제외)을 대상으로 전 직원 교육을 시행합니다.
조성명 구청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교육과 꼼꼼한 현장 점검을 실시해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며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강화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강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신동기자 sdat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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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