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경민 기자] 서울 서부를 포함한 수도권 서부와 충남 서해안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인천.경기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2~3cm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인천시는 강설에 대비해 25일 오후 6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시와 군·구 인력 1,200여 명으로 비상 상황근무에 임하도록 했습니다.
박병근 시민안전본부장은 “시민들께서는 26일 출근 시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고, 특히, 시설물 피해와 낙상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와 함께 외출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인천시는 강설에 대비해 25일 오후 6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시와 군·구 인력 1,200여 명으로 비상 상황근무에 임하도록 했습니다.
박병근 시민안전본부장은 “시민들께서는 26일 출근 시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고, 특히, 시설물 피해와 낙상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와 함께 외출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신동아방송 고경민 기자 gogyeongm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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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