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이신동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지난 14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광주지역 고등학교 학생의원 96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지역 고등학교학생의회 제3차 정기회’를 열고 제16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이날 정기회는 ▲제15기 의장단 활동 결과 보고 ▲제16기 의장단 후보자 정견발표 및 토론 ▲의장단 선거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선거에는 6명의 학생의원이 입후보해 선거운동 기간 자신의 공약과 학생의회 운영 방향을 알렸다. 선거 당일에는 정견발표와 질의·답변, 후보자 토론을 통해 학생의원들에게 주요 공약과 향후 학생의회 운영계획을 제시했다.
학생의원들은 후보자들의 공약과 토론 내용을 바탕으로 투표에 참여했으며, 수완고등학교 2학년 김승우 학생이 의장, 문정여자고등학교 2학년 김지오 학생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제15기 고등의회 김나영 의장(살레시오여고 3학년)은 “지난 1년 동안 다양한 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실천하는 과정에서 학생자치의 의미를 깊이 배울 수 있었다”며 “제16기 의장단이 학생들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학교와 지역을 잇는 학생자치를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16기 의장으로 선출된 김승우 학생(수완고 2학년)은 “학생의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광주지역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이 학생의회 활동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학생의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대중 교육감은 “학생들이 직접 후보자의 공약을 살펴보고 토론과 투표를 통해 대표를 선출하는 과정은 민주적 의사결정을 경험하는 중요한 민주시민교육”이라며 “학생의회가 학생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학교와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학생자치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는 ▲제15기 의장단 활동 결과 보고 ▲제16기 의장단 후보자 정견발표 및 토론 ▲의장단 선거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선거에는 6명의 학생의원이 입후보해 선거운동 기간 자신의 공약과 학생의회 운영 방향을 알렸다. 선거 당일에는 정견발표와 질의·답변, 후보자 토론을 통해 학생의원들에게 주요 공약과 향후 학생의회 운영계획을 제시했다.
학생의원들은 후보자들의 공약과 토론 내용을 바탕으로 투표에 참여했으며, 수완고등학교 2학년 김승우 학생이 의장, 문정여자고등학교 2학년 김지오 학생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제15기 고등의회 김나영 의장(살레시오여고 3학년)은 “지난 1년 동안 다양한 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실천하는 과정에서 학생자치의 의미를 깊이 배울 수 있었다”며 “제16기 의장단이 학생들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학교와 지역을 잇는 학생자치를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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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기 의장으로 선출된 김승우 학생(수완고 2학년)은 “학생의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광주지역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이 학생의회 활동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학생의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대중 교육감은 “학생들이 직접 후보자의 공약을 살펴보고 토론과 투표를 통해 대표를 선출하는 과정은 민주적 의사결정을 경험하는 중요한 민주시민교육”이라며 “학생의회가 학생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학교와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학생자치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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