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은평구=이신동기자] 서울 은평구는 구립 은뜨락도서관에서 세종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한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 ‘Drawing & Writing’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문 콘텐츠 창작 교육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지난 1월 3일부터 2월 8일까지 총 6주간 운영됐다. 교육은 매주 주말 스토리텔링 이론과 실무 드로잉을 병행하는 심도 있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K-애니메이션 흥행 전략 분석 및 스토리 구조 설정법’과 '여행 경험을 소재로 한 나만의 웹툰 드로잉 제작 실습'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립 은뜨락도서관 관계자는 “세종대학교와의 관학 협력을 통해 주민들께 전문적인 창작 인프라를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문화 수요에 부응하는 고품질의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문 콘텐츠 창작 교육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지난 1월 3일부터 2월 8일까지 총 6주간 운영됐다. 교육은 매주 주말 스토리텔링 이론과 실무 드로잉을 병행하는 심도 있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K-애니메이션 흥행 전략 분석 및 스토리 구조 설정법’과 '여행 경험을 소재로 한 나만의 웹툰 드로잉 제작 실습'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립 은뜨락도서관 관계자는 “세종대학교와의 관학 협력을 통해 주민들께 전문적인 창작 인프라를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문화 수요에 부응하는 고품질의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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