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정윤성 기자]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는 전국 최초 대중교통 환급제도인 ‘동백패스’ 가입자가 2026년 1월 말 기준 81만 3천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기념하고 오는 4월 시행 예정인 정부 ‘K-패스(모두의 카드)’와의 연계 개선 사항을 알리기 위해 4일 오전 서면역 등 주요 거점에서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동백패스와 K-패스의 통합 혜택이다. 오는 4월 연계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두 제도에 동시 가입한 시민은 월 4만 5천 원을 초과하여 이용한 부산 대중교통 요금을 제한 없이 환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이는 기존 동백패스의 한도를 보완하여 시민들에게 사실상 ‘무제한’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효과를 낸다.
박형준 시장은 이날 직접 도시철도로 출근하며 “동백패스는 부산의 대표 교통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며, “가입자 1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시민 혜택은 늘리고 시 재정 부담은 줄이는 효율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는 전국 최초 대중교통 환급제도인 ‘동백패스’ 가입자가 2026년 1월 말 기준 81만 3천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기념하고 오는 4월 시행 예정인 정부 ‘K-패스(모두의 카드)’와의 연계 개선 사항을 알리기 위해 4일 오전 서면역 등 주요 거점에서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동백패스와 K-패스의 통합 혜택이다. 오는 4월 연계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두 제도에 동시 가입한 시민은 월 4만 5천 원을 초과하여 이용한 부산 대중교통 요금을 제한 없이 환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이는 기존 동백패스의 한도를 보완하여 시민들에게 사실상 ‘무제한’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효과를 낸다.
박형준 시장은 이날 직접 도시철도로 출근하며 “동백패스는 부산의 대표 교통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며, “가입자 1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시민 혜택은 늘리고 시 재정 부담은 줄이는 효율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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