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효수 기자]
화성특례시가 나래울복지관 내 ‘그냥드림’ 공간을 2월 초부터 리모델링하고, 3월 ‘그냥드림 온(On) 라운지’ 개소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13일 리모델링 현장을 찾아 안내 문구와 이용자 이동 동선, 대기·휴식 공간 배치 등을 점검하며 이용자 관점에서 편의성과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화성특례시에 따르면 ‘그냥드림’ 리모델링은 환경 개선과 함께 접근성 및 상담 기능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복지관 외부에는 간판과 안내판을 새로 설치해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내부 공간은 이전보다 넓고 개방감 있는 구조로 재배치했다. 방문자가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희망나무’도 설치해 정서적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독립 상담 공간을 조성해 이용자가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상담 공간에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 3D 씽킹실 시민참여 프로젝트로 제작된 화성시 캐릭터 ‘코리요’ 모형과, 목공 시민 프로젝트로 만든 원목 의자를 비치했으며,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완성된 벽화도 설치해 공간 분위기를 개선했다. 시는 현장 이용자 의견도 수렴해 보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전국 최초로 ‘그냥드림 온(On) 라운지’를 조성한다. 라운지는 ‘그냥드림’ 입구 앞에 마련되는 개방형 공간으로, 이용자의 심리적 부담을 낮추고 누구나 자연스럽게 머물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시는 밝혔다. 시는 라운지가 단순 대기 공간을 넘어 머무름을 통해 상담과 지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연결 공간 역할을 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화성특례시는 2026년 2월 기준 권역별 거점 5곳에서 ‘그냥드림’을 운영 중이며, 3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관 등을 중심으로 ‘화성형 그냥드림(공유냉장고)’을 확대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성특례시가 나래울복지관 내 ‘그냥드림’ 공간을 2월 초부터 리모델링하고, 3월 ‘그냥드림 온(On) 라운지’ 개소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13일 리모델링 현장을 찾아 안내 문구와 이용자 이동 동선, 대기·휴식 공간 배치 등을 점검하며 이용자 관점에서 편의성과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화성특례시에 따르면 ‘그냥드림’ 리모델링은 환경 개선과 함께 접근성 및 상담 기능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복지관 외부에는 간판과 안내판을 새로 설치해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내부 공간은 이전보다 넓고 개방감 있는 구조로 재배치했다. 방문자가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희망나무’도 설치해 정서적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독립 상담 공간을 조성해 이용자가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상담 공간에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 3D 씽킹실 시민참여 프로젝트로 제작된 화성시 캐릭터 ‘코리요’ 모형과, 목공 시민 프로젝트로 만든 원목 의자를 비치했으며,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완성된 벽화도 설치해 공간 분위기를 개선했다. 시는 현장 이용자 의견도 수렴해 보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전국 최초로 ‘그냥드림 온(On) 라운지’를 조성한다. 라운지는 ‘그냥드림’ 입구 앞에 마련되는 개방형 공간으로, 이용자의 심리적 부담을 낮추고 누구나 자연스럽게 머물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시는 밝혔다. 시는 라운지가 단순 대기 공간을 넘어 머무름을 통해 상담과 지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연결 공간 역할을 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화성특례시는 2026년 2월 기준 권역별 거점 5곳에서 ‘그냥드림’을 운영 중이며, 3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관 등을 중심으로 ‘화성형 그냥드림(공유냉장고)’을 확대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박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