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설 연휴를 전후하여 해수면이 높아지는 대조기인 오는 2월 16일(월)부터 2월 24일(화)까지 9일간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연안사고 위험예보제’는 특정 시기에 사고가 집중·반복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그 위험성을 미리 알리는 제도로, 이번 기간은 설 연휴(2월 14일~18일)와 맞물려 가족 단위 관광객의 연안해역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해경은 설 명절을 맞아 여객선과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안전관리와 연휴 중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를 위해 함정, 파출소, 구조대 등 구조 세력은 대응 태세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평택해경은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종합대책(1월 30일~2월 18일)과 연계하여 ▲해상교통 안전관리, ▲예방순찰 강화, ▲안전관리 시설물 점검, ▲홍보활동 등 집중 안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바다를 찾는 귀성객들은 반드시 물 때 앱(바다타임 등)을 통해 간조와 만조시간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며, “특히 갯벌이나 빙판 위로 진입하는 행위는 매우 위험하니 자제하고, 활동 시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안사고 위험예보제’는 특정 시기에 사고가 집중·반복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그 위험성을 미리 알리는 제도로, 이번 기간은 설 연휴(2월 14일~18일)와 맞물려 가족 단위 관광객의 연안해역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해경은 설 명절을 맞아 여객선과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안전관리와 연휴 중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를 위해 함정, 파출소, 구조대 등 구조 세력은 대응 태세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평택해경은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종합대책(1월 30일~2월 18일)과 연계하여 ▲해상교통 안전관리, ▲예방순찰 강화, ▲안전관리 시설물 점검, ▲홍보활동 등 집중 안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바다를 찾는 귀성객들은 반드시 물 때 앱(바다타임 등)을 통해 간조와 만조시간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며, “특히 갯벌이나 빙판 위로 진입하는 행위는 매우 위험하니 자제하고, 활동 시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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