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주 경제부지사, 설 맞아 아동복지시설 위문

- 13일 김해 방주원 방문... 아동 위문하고 종사자 격려
- 설 명절 앞두고 복지현장 직접 찾아 현장 의견 청취
- 소외된 이웃없이 도민 모두 행복한 명절분위기 조성 강조

2026-02-13(금) 18:48
[신동아방송 경남=남궁영기기자]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김해시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방주원을 찾아 아동들을 위문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복지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호 아동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주원은 보호대상아동의 양육과 자립을 지원하는 시설로, 1958년에 설치돼 현재 40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이번 설 명절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도민 모두가 희망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실·국·본부, 직속기관·사업소, 출자출연기관, 전 시군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13일까지 사회복지시설과 노인·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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