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효수 기자]
경기도는 설 당일을 포함한 14~18일 연휴 기간에도 위기 청소년 심리 상담 서비스 청소년전화 1388을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전화 1388은 자살·자해, 가출 등 긴급 위기 상황부터 미디어·약물 과의존, 우울·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 일상적인 고민까지 폭넓게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평상시에도 365일 24시간 운영된다.
도는 연휴 기간에도 상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상시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긴급 신고가 필요하거나 즉각적인 구조·개입이 요구되는 위기, 가출 등 사례가 접수되면 상담을 통해 위험도와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상담·개입을 진행한다. 또한 이후 단계에서 관련 서비스로의 연계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전문기관과 협력해 사후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내·협조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이러한 운영이 위기 상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지원으로 연결하기 위한 창구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상담은 청소년상담 국가자격을 보유했거나 청소년상담복지 분야 실무 경력을 갖춘 전문상담사가 맡는다. 청소년 본인뿐 아니라 청소년 자녀를 둔 보호자도 자녀와 관련한 고민을 상담할 수 있다. 경기도는 “청소년 상담이 필요한 도민 누구나” 별도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용은 전화뿐 아니라 온라인, 문자, SNS 등 다양한 채널로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주요 이용 방법은 △전화: 031-1388 △온라인(채팅·게시판):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1388.go.kr△문자: ‘1388’로 문자 발신 △카카오톡: 청소년상담1388채널 △인스타그램: ‘청소년상담1388’ △LINE: ‘@cyber1388’ 등이다. 경기도는 연휴 중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상담을 제공해 위기 청소년 지원 체계를 지속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상황과 접근성에 맞춰 전화·문자·온라인 등 원하는 방식으로 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연휴 기간에도 동일한 체계로 운영한다는 취지다.
경기도는 설 당일을 포함한 14~18일 연휴 기간에도 위기 청소년 심리 상담 서비스 청소년전화 1388을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전화 1388은 자살·자해, 가출 등 긴급 위기 상황부터 미디어·약물 과의존, 우울·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 일상적인 고민까지 폭넓게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평상시에도 365일 24시간 운영된다.
도는 연휴 기간에도 상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상시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긴급 신고가 필요하거나 즉각적인 구조·개입이 요구되는 위기, 가출 등 사례가 접수되면 상담을 통해 위험도와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상담·개입을 진행한다. 또한 이후 단계에서 관련 서비스로의 연계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전문기관과 협력해 사후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내·협조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이러한 운영이 위기 상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지원으로 연결하기 위한 창구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상담은 청소년상담 국가자격을 보유했거나 청소년상담복지 분야 실무 경력을 갖춘 전문상담사가 맡는다. 청소년 본인뿐 아니라 청소년 자녀를 둔 보호자도 자녀와 관련한 고민을 상담할 수 있다. 경기도는 “청소년 상담이 필요한 도민 누구나” 별도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용은 전화뿐 아니라 온라인, 문자, SNS 등 다양한 채널로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주요 이용 방법은 △전화: 031-1388 △온라인(채팅·게시판):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1388.go.kr△문자: ‘1388’로 문자 발신 △카카오톡: 청소년상담1388채널 △인스타그램: ‘청소년상담1388’ △LINE: ‘@cyber1388’ 등이다. 경기도는 연휴 중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상담을 제공해 위기 청소년 지원 체계를 지속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상황과 접근성에 맞춰 전화·문자·온라인 등 원하는 방식으로 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연휴 기간에도 동일한 체계로 운영한다는 취지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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