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윤민식기자]○ 인천공단소방서는 특수시책인‘시민 눈높이에서 시작하는 보여서 안심되는 소방서’추진의 일환으로 바닥형 민원 안내 표지판을 제작·설치해 민원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
○ 그동안 예방안전과는 1층 민원팀(건축·위험물 등)과 2층 지도팀(자체점검)으로 분리 운영돼 일부 민원인들이 부서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있었다. 이에 공단소방서는 민원 동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개선했다.
○ 이번에 설치된‘바닥형 안내 표지판’은 민원 종류별로 색상을 구분하고, 방향 화살표와 층별 표기를 함께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 녹색 유도선은 1층 민원실의 ▲건축협의 ▲소방완공 ▲완비·방염 ▲위험물 등 업무를 안내하고, 청색 유도선은 2층으로 연결되는 ▲자체점검 ▲화재증명원 ▲훈련결과서 등 업무를 안내한다.
○ 허석경 서장은 “민원인이 보다 편리하고 안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그동안 예방안전과는 1층 민원팀(건축·위험물 등)과 2층 지도팀(자체점검)으로 분리 운영돼 일부 민원인들이 부서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있었다. 이에 공단소방서는 민원 동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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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설치된‘바닥형 안내 표지판’은 민원 종류별로 색상을 구분하고, 방향 화살표와 층별 표기를 함께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 녹색 유도선은 1층 민원실의 ▲건축협의 ▲소방완공 ▲완비·방염 ▲위험물 등 업무를 안내하고, 청색 유도선은 2층으로 연결되는 ▲자체점검 ▲화재증명원 ▲훈련결과서 등 업무를 안내한다.
○ 허석경 서장은 “민원인이 보다 편리하고 안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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