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중대재해예방 관리감독자 및 직원 대상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 중대재해 ZERO를 위한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 -

2026-02-12(목) 14:06
사진=산업안전보건교육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당진시는 지난 11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현업근로자 관리감독자 및 당진시 직원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중대재해 관련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산업안전보건교육

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의 안전 문화 정착과 중대재해예방을 위해 실시했으며, 현업근로자를 직접 지휘·감독하는 감독자 100여 명 및 당진시청 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고용노동부 직무교육 지정기관에서 초빙한 전문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산업안전보건법」및「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위험성평가의 이해 ▲관리감독자의 핵심 업무 등 사업장 안전관리에 필요한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관리감독자 및 시 소속 현업근로자, 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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