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
경기도가 설 연휴(2월 14~18일) 기간 도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각종 문의와 불편 신고는 24시간 운영하는 120 콜센터에서 접수하며,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응급진료 상황실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대책은 민생안정, 안전·보건, 문화·복지, 교통·편의 등 4개 분야 20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민생안정 분야에서는 31개 시군과 물가대책반을 운영해 성수품 가격을 조사하고, 요금 과다 인상·계량 위반 등 상거래 질서 위반행위를 점검할 계획이다. 지역화폐 인센티브는 시군별 8~20%로 운영되며, 1인당 구매 한도는 최대 200만 원까지 확대된다. 또한 성수품 제조·가공·판매업체, 중·대형마트,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소비기한·위생·원산지 표시 등을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대책본부도 24시간 운영한다.
안전·보건 분야에서는 응급의료기관 73곳과 시군 보건소가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며, 문 여는 병·의원 1만1,373곳과 약국 7,961곳 정보를 제공한다. 한파특보 시에는 방문건강관리 대상 약 14만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방한 물품을 지원한다.
문화·복지 분야로는 설 연휴 이용 가능한 도내 무장애 관광지 43곳을 안내하고, 취약계층 난방비 긴급지원을 12일부터 순차 지급한다. 교통·편의 분야에서는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고, 시외버스를 406회로 증회하며 일부 도시철도는 17~18일 심야 연장 운행한다. 민자도로 3곳은 2월 15일 0시부터 18일 자정까지 무료통행이 적용된다.
경기도가 설 연휴(2월 14~18일) 기간 도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각종 문의와 불편 신고는 24시간 운영하는 120 콜센터에서 접수하며,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응급진료 상황실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대책은 민생안정, 안전·보건, 문화·복지, 교통·편의 등 4개 분야 20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민생안정 분야에서는 31개 시군과 물가대책반을 운영해 성수품 가격을 조사하고, 요금 과다 인상·계량 위반 등 상거래 질서 위반행위를 점검할 계획이다. 지역화폐 인센티브는 시군별 8~20%로 운영되며, 1인당 구매 한도는 최대 200만 원까지 확대된다. 또한 성수품 제조·가공·판매업체, 중·대형마트,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소비기한·위생·원산지 표시 등을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대책본부도 24시간 운영한다.
안전·보건 분야에서는 응급의료기관 73곳과 시군 보건소가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며, 문 여는 병·의원 1만1,373곳과 약국 7,961곳 정보를 제공한다. 한파특보 시에는 방문건강관리 대상 약 14만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방한 물품을 지원한다.
문화·복지 분야로는 설 연휴 이용 가능한 도내 무장애 관광지 43곳을 안내하고, 취약계층 난방비 긴급지원을 12일부터 순차 지급한다. 교통·편의 분야에서는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고, 시외버스를 406회로 증회하며 일부 도시철도는 17~18일 심야 연장 운행한다. 민자도로 3곳은 2월 15일 0시부터 18일 자정까지 무료통행이 적용된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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