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김해=남궁영기기자] 김해시 생림면행정복지센터는 가야우돈회에서 설맞이 하여 독거노인 및 어려운 위해 310만원 상당의 성품(김세트)를 기탁 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야우돈회는 생림·한림지역의 축산업을 경영하는 젊은 청년들의 모임 단체로 24년 1월에 창단되어, 3년째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배태진(생림도요 미리벌축산 대표) 가야우돈회장은 “작은 성품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회원들과 뜻을 모아 꾸준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정창동 생림면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 내어주신 가야우돈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가야우돈회는 생림·한림지역의 축산업을 경영하는 젊은 청년들의 모임 단체로 24년 1월에 창단되어, 3년째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배태진(생림도요 미리벌축산 대표) 가야우돈회장은 “작은 성품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회원들과 뜻을 모아 꾸준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정창동 생림면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 내어주신 가야우돈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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