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김명수기자] 진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71곳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저소득층 1만 481세대에는 위문금을 지원하는 등 명절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시는 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진주시복지재단과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시설에 라면과 김, 휴지, 상품권 등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조규일 시장은 “우리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노숙인재활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에 거주하는 생활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의 운영 현황을 살폈다.
한편, 진주시는 매년 설·추석 명절과 연말에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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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진주시복지재단과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시설에 라면과 김, 휴지, 상품권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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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조규일 시장은 “우리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노숙인재활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에 거주하는 생활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의 운영 현황을 살폈다.
한편, 진주시는 매년 설·추석 명절과 연말에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명수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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