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H 출판사, 김해시에 성금 300만원 기탁

2026-02-04(수) 20:55
[신동아방송 경남김해=남궁영기기자] 김해시는 4일 HUH 출판사에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동 공동생활 가정에 전달된다.

배진이 대표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며 “출판 활동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1인 출판사임에도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부원동에 위치한 HUH 출판사는 2023년 9월 설립된 1인 출판사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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