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성면 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 떡국떡, 김, 계란 등 물품 기탁 -

2026-02-03(화) 12:55
[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일반성면 새마을부녀회는 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떡국떡, 김, 계란 등 7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일반성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순희 일반성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반성면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김장 나눔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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