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침투 무인기, 김태효 관련 제보 계속 나오는데 진척 없는 수사...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오늘(3일) 오전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일요시사 오혁진 기자가 다시 한번 김태효와 김건희 연루 의혹을 제기했다.
일요시사는 지난달 19일 '정보사 고위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김태효가 왜 2023년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HID 부대에 왔는지 모르겠다. 와선 안 되는 건 아닌데 올 일이 없다"면서,
윤석열 정부 당시 국가안보실 2차장 산하 정보현안대응팀에 파견됐던 HID 출신 오모 중령을 거론하며 "그는 자신의 첩보를 제2차장이 아닌 '안보실 실세' 김태효 전 1차장에게 수차례 보고했다"고 보도했다.
그러자 같은날 오전 뉴스공장에 출연한 일요시사 오혁진 기자는 “무인기 관련 민간인들이 윤석열 대통령실에 근무했는데, 이들과 접촉한 정보사 소속 군인이 한 때 역시 대통령실 안보실에서 근무했다”고 밝히며 김태효 안보실 차장의 뒷배 의혹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와 관련 김태효 수사에 진척이 없자, 오늘 다시 뉴스공장에서 같은 주장을 한 것이다.
뉴스토마토는 지난달 26일 단독으로, ‘김건희가 북 침투 무인기 사건의 오 중령을 안보실로 데려간 것’이라는 여권 고위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 김건희, 김태효 연루 의혹을 보도하는 등,
지난달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철저한 수사와 함께 다시는 이런 짓을 못하도록 엄중하게 제재해야 한다고 말했음에도,
무인기 제작과 날린 자들에 대한 압수수색 등만 했고, 김건희와 김태효 연루 의혹에 대한 수사의 진척이 없어,
북 침투 무인기 사태는 새로 출발하는 김건희 특검에서 철저한 수사로 김건희 국정 장악의 실체를 밝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오늘(3일) 오전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일요시사 오혁진 기자가 다시 한번 김태효와 김건희 연루 의혹을 제기했다.
일요시사는 지난달 19일 '정보사 고위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김태효가 왜 2023년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HID 부대에 왔는지 모르겠다. 와선 안 되는 건 아닌데 올 일이 없다"면서,
윤석열 정부 당시 국가안보실 2차장 산하 정보현안대응팀에 파견됐던 HID 출신 오모 중령을 거론하며 "그는 자신의 첩보를 제2차장이 아닌 '안보실 실세' 김태효 전 1차장에게 수차례 보고했다"고 보도했다.
그러자 같은날 오전 뉴스공장에 출연한 일요시사 오혁진 기자는 “무인기 관련 민간인들이 윤석열 대통령실에 근무했는데, 이들과 접촉한 정보사 소속 군인이 한 때 역시 대통령실 안보실에서 근무했다”고 밝히며 김태효 안보실 차장의 뒷배 의혹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와 관련 김태효 수사에 진척이 없자, 오늘 다시 뉴스공장에서 같은 주장을 한 것이다.
뉴스토마토는 지난달 26일 단독으로, ‘김건희가 북 침투 무인기 사건의 오 중령을 안보실로 데려간 것’이라는 여권 고위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 김건희, 김태효 연루 의혹을 보도하는 등,
지난달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철저한 수사와 함께 다시는 이런 짓을 못하도록 엄중하게 제재해야 한다고 말했음에도,
무인기 제작과 날린 자들에 대한 압수수색 등만 했고, 김건희와 김태효 연루 의혹에 대한 수사의 진척이 없어,
북 침투 무인기 사태는 새로 출발하는 김건희 특검에서 철저한 수사로 김건희 국정 장악의 실체를 밝혀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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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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