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남궁영기기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29~30일 이틀간 119특수대응단 대회의실과 소방본부 화재조사분석실에서 소방서 화재조사관 39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월 정기 인사를 기준으로 신임 및 1년 이하 단기경력자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화재조사 체계를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2026년 화재조사 정책 방향 △화재감식 기법 △화재조사 장비 활용 및 분석 기법 △화재조사보고서 작성 요령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오성배 재난대응과장은 “복잡·다양한 화재 발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조사관의 높은 전문성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화재조사관의 직무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1월 정기 인사를 기준으로 신임 및 1년 이하 단기경력자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화재조사 체계를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2026년 화재조사 정책 방향 △화재감식 기법 △화재조사 장비 활용 및 분석 기법 △화재조사보고서 작성 요령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오성배 재난대응과장은 “복잡·다양한 화재 발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조사관의 높은 전문성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화재조사관의 직무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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