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효수 기자]
경기도가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햇살하우징’ 사업을 통해 올해 총 322가구에 대한 주택 개보수 지원을 완료했다.
햇살하우징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의 단열 성능을 높이고 노후 설비를 교체해 주거 여건을 개선하는 경기도 대표 주거복지 사업이다. 2013년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총 4,052가구가 지원을 받았다.
도는 올해 사업을 통해 기밀성이 높은 창호와 출입문 시공, 벽체 내부 단열 보강, LED 조명 교체, 보일러 및 에어컨 교체 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겨울철 한파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구의 냉난방 효율을 높이고, 난방비와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제 지원을 받은 한 도민은 “단열 보강 이후 집안 온도가 눈에 띄게 달라졌고, 난방비 부담도 크게 줄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수혜자는 “고장 난 보일러와 조명이 교체되면서 생활이 훨씬 편해졌다”고 전했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노후 주택은 에너지 손실이 크고 관리비 부담이 가중되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며 “햇살하우징은 주거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생활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향후에도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에너지 복지 강화를 위해 햇살하우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경기도가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햇살하우징’ 사업을 통해 올해 총 322가구에 대한 주택 개보수 지원을 완료했다.
햇살하우징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의 단열 성능을 높이고 노후 설비를 교체해 주거 여건을 개선하는 경기도 대표 주거복지 사업이다. 2013년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총 4,052가구가 지원을 받았다.
도는 올해 사업을 통해 기밀성이 높은 창호와 출입문 시공, 벽체 내부 단열 보강, LED 조명 교체, 보일러 및 에어컨 교체 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겨울철 한파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구의 냉난방 효율을 높이고, 난방비와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제 지원을 받은 한 도민은 “단열 보강 이후 집안 온도가 눈에 띄게 달라졌고, 난방비 부담도 크게 줄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수혜자는 “고장 난 보일러와 조명이 교체되면서 생활이 훨씬 편해졌다”고 전했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노후 주택은 에너지 손실이 크고 관리비 부담이 가중되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며 “햇살하우징은 주거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생활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향후에도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에너지 복지 강화를 위해 햇살하우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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