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은평구=이신동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3동은 지난 2일 MG e-푸른새마을금고가 주관하는 ‘사랑의 좀도리’ 행사에서 기부받은 쌀과 김치를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좀도리’는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 모았다가 어려운 사람을 돕던 전통에서 비롯된 말이다.
‘사랑의 좀도리 행사’는 새마을금고가 IMF 외환위기 당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한 기부 행사로 올해 28주년을 맞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도 MG e-푸른새마을금고 회원들이 십시일반 기부한 양곡과 더불어 김장을 동시에 진행해 직접 담은 김치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기탁받은 김장김치 10kg씩 80박스와 양곡 20kg씩 80포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종현 MG e-푸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추운 연말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해마다 함께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 주민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영숙 응암3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소중한 양곡과 김치를 지원해 주신 MG e-푸른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나눔을 통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좀도리’는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 모았다가 어려운 사람을 돕던 전통에서 비롯된 말이다.
‘사랑의 좀도리 행사’는 새마을금고가 IMF 외환위기 당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한 기부 행사로 올해 28주년을 맞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도 MG e-푸른새마을금고 회원들이 십시일반 기부한 양곡과 더불어 김장을 동시에 진행해 직접 담은 김치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기탁받은 김장김치 10kg씩 80박스와 양곡 20kg씩 80포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종현 MG e-푸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추운 연말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해마다 함께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 주민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영숙 응암3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소중한 양곡과 김치를 지원해 주신 MG e-푸른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나눔을 통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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