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대평면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 연말 맞이 위문품 전달

- 라면‧계란‧과일 등 생활 밀착형 물품 전달로 겨울나기 힘 보태기에 앞장서-

2025-11-25(화) 12:59
[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 대평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5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20가구를 방문해 위문품(환가액 6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 상자에는 라면, 계란, 과일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물품들이 담겨 있어, 지역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희 새마을부녀회장과 류재웅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중섭 대평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평면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연말을 맞아 단 한 분도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남궁영기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