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효수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완화와 경영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소상공인 3무(無) 희망잇기 특별금융」이 시행 6개월 만에 총 1만 건, 약 500억 원 규모의 지원 실적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번 성과가 경기 침체와 고금리 환경 속에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금융 지원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평가했다. 부산시는 내년까지 총 4만 건, 약 2천억 원 규모의 지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부산은행 및 부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3무(無) 특별금융’은 이자·보증료·방문 절차가 없는 간편한 금융상품으로, ▲트랙1 ‘신용카드형’과 ▲트랙2 ‘종합통장대출형’으로 구성된다. 각 상품은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이용 가능하며, 두 상품을 동시에 이용할 경우 최대 1천만 원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신용카드형 상품은 무이자(최대 6개월)와 연회비 면제, 비대면 신청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종합통장대출형은 보증료와 한도심사 면제등으로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더불어 카드 사용액의 3%를 연 10만 원 한도 내에서 동백전 캐시백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도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부산 내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으로, ▲업력 6개월 이상 ▲신용평점 595점 이상 ▲매출액 기준 충족 시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부산신용보증재단 ‘보증드림 앱’또는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전 과정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신청자를 위해 재단 홈페이지 예약 후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부산시는 올해만 2조 33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편성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전폭적으로 지원 중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1만 건 달성은 시민 체감형 금융정책이자 지역 금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완화와 경영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소상공인 3무(無) 희망잇기 특별금융」이 시행 6개월 만에 총 1만 건, 약 500억 원 규모의 지원 실적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번 성과가 경기 침체와 고금리 환경 속에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금융 지원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평가했다. 부산시는 내년까지 총 4만 건, 약 2천억 원 규모의 지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부산은행 및 부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3무(無) 특별금융’은 이자·보증료·방문 절차가 없는 간편한 금융상품으로, ▲트랙1 ‘신용카드형’과 ▲트랙2 ‘종합통장대출형’으로 구성된다. 각 상품은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이용 가능하며, 두 상품을 동시에 이용할 경우 최대 1천만 원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신용카드형 상품은 무이자(최대 6개월)와 연회비 면제, 비대면 신청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종합통장대출형은 보증료와 한도심사 면제등으로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더불어 카드 사용액의 3%를 연 10만 원 한도 내에서 동백전 캐시백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도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부산 내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으로, ▲업력 6개월 이상 ▲신용평점 595점 이상 ▲매출액 기준 충족 시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부산신용보증재단 ‘보증드림 앱’또는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전 과정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신청자를 위해 재단 홈페이지 예약 후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부산시는 올해만 2조 33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편성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전폭적으로 지원 중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1만 건 달성은 시민 체감형 금융정책이자 지역 금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박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