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 물 살리기 및 환경정화청결운동에 앞장서가는

소라면사무소, 한국농어촌공사, 소라면새마을협의회

2025-11-04(화) 12:19
[신동아방송 여수=김기남기자] 역시 내 고향 물 살리기 및 환경정화청결운동에 앞장서가는 소라면사무소(면장 박홍삼) 한국농어촌공사(지사장 김기진) 여수시새마을(회장 이동근, 협의회장 이기전) 소라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차석철, 장미용)는 모든 행정 및 봉사에 앞장서 나가는 이 지역의 일꾼이 틀림없다.

오늘4월2일 여수시 소라면 대포리에 위치하고 있는 대포저수지는 여수시 관내에서는 담수량이 최고 큰 주요 시설물로서 하단부 농경지 350ha에 농업용수 공급을 책임지는 시설물이다.

본 저수지 주변은 수많은 교통이 오고가면서 일시 쉬어 가는 아름다운 장소로 인하여 수많은 쓰레기등이 유입 및 버려지고 있으며,

매년 청결운동 행사를 실시함으로서 내 고향 물 살리기 및 환경정화 활동에 선두 점을 찍고 있다.

오늘 참가자는 100여명이 함께 단합하여 3톤의 쓰레기를 수거 하였으며,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서로 협동하여 우리주변 청결운동에 앞장서 가겠다고 한마음 한뜻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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