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 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거동이 불편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충망 교체 및 대문 수리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찢어져 기능을 상실한 방충망을 새로 교체하고 노후된 대문을 수리해 대상자가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수혜자 정 모(92세) 어르신은 “낡은 방충망 때문에 쥐와 고양이가 집 안으로 드나들었고, 대문이 고장 나 외부 출입이 어려웠는데, 집을 고쳐주어 고맙다”며 감사의 뜻 전했다.
조재용 위원장은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 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찢어져 기능을 상실한 방충망을 새로 교체하고 노후된 대문을 수리해 대상자가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수혜자 정 모(92세) 어르신은 “낡은 방충망 때문에 쥐와 고양이가 집 안으로 드나들었고, 대문이 고장 나 외부 출입이 어려웠는데, 집을 고쳐주어 고맙다”며 감사의 뜻 전했다.
조재용 위원장은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 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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