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마약, 李 대통령이 푼다...대치동 마약도 캄보디아...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지난 2023년 대치동 학원 거리에서 마약이 든 음료수를 학생들에게 나눠 준 사건에, 이번 캄보디아 대학생 박 모씨 살해 혐의로 지목된 용의자가 가담했다는 보도가 12일 KBS에서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박씨 고문 장면을 이 용의자가 촬영했다는 것인데, 당시 윤석열은 이에 대한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고, 수사를 담당한 경북경찰청은 이 보도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대답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여론이 비등해지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에게 철저한 수사를 당부하는 등, 윤석열이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심우정 당시 인천지검장이 덮으려 했던 마약 사건 의혹은 수면 아래로 잠기기 어렵게 됐다.
세관 마약수사 무마 의혹은, 2023년 윤석열 정부가 인천세관 공무원들이 필로폰 밀수 범행 수사로 칭찬받던 백해룡 경정수사팀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실과 검, 경 고위 간부들이 외압을 행사해서 사건을 무마했다는 것으로,
이재명 대통령실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실체적 진실을 철저히 밝히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성역 없이 독자적으로 엄정 수사하라"고 밝히며, 당시 의혹을 제기하다 좌천되면서, 독자적으로 상당한 수사를 진척시킨 것으로 알려진 백해룡 경정을 파견하라는 지시도 내렸다.
심우정 등 윤석열과 김건희가 임명한 者들이 개입한 것으로 보이는 캄보디아 마약 의혹과, 아시아 최 빈국이면서 한국 과련 범죄가 끊이지 않는 캄보디아에 수 조원을 ODA 라는 명목으로 지원하면서 ‘페이 백‘ 의혹 등, 실체적 진실이 밝혀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지난 2023년 대치동 학원 거리에서 마약이 든 음료수를 학생들에게 나눠 준 사건에, 이번 캄보디아 대학생 박 모씨 살해 혐의로 지목된 용의자가 가담했다는 보도가 12일 KBS에서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박씨 고문 장면을 이 용의자가 촬영했다는 것인데, 당시 윤석열은 이에 대한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고, 수사를 담당한 경북경찰청은 이 보도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대답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여론이 비등해지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에게 철저한 수사를 당부하는 등, 윤석열이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심우정 당시 인천지검장이 덮으려 했던 마약 사건 의혹은 수면 아래로 잠기기 어렵게 됐다.
세관 마약수사 무마 의혹은, 2023년 윤석열 정부가 인천세관 공무원들이 필로폰 밀수 범행 수사로 칭찬받던 백해룡 경정수사팀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실과 검, 경 고위 간부들이 외압을 행사해서 사건을 무마했다는 것으로,
이재명 대통령실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실체적 진실을 철저히 밝히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성역 없이 독자적으로 엄정 수사하라"고 밝히며, 당시 의혹을 제기하다 좌천되면서, 독자적으로 상당한 수사를 진척시킨 것으로 알려진 백해룡 경정을 파견하라는 지시도 내렸다.
심우정 등 윤석열과 김건희가 임명한 者들이 개입한 것으로 보이는 캄보디아 마약 의혹과, 아시아 최 빈국이면서 한국 과련 범죄가 끊이지 않는 캄보디아에 수 조원을 ODA 라는 명목으로 지원하면서 ‘페이 백‘ 의혹 등, 실체적 진실이 밝혀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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