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일진교통 서진지점 임·직원 27명은 1일 발달장애인들의 서울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임·직원 전원이 매달 1만 원씩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장애인중증생산품판매시설에서 근무하는 발달장애인 근로자 22명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서울 나들이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장애인 자치회의에서 “서울에 가보고 싶다”는 의견을 반영해 기획되었으며, 당일 코스로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될 계획이다.
조자환 대표이사는 “임·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 며 “이번 체험활동이 발달장애인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일진교통 서진지점 임·직원들의 정성이 모여 발달장애인들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복지 자원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진교통 서진지점은 장애인 콜택시 운영업체로서 교통 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임·직원 전원이 매달 1만 원씩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장애인중증생산품판매시설에서 근무하는 발달장애인 근로자 22명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서울 나들이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장애인 자치회의에서 “서울에 가보고 싶다”는 의견을 반영해 기획되었으며, 당일 코스로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될 계획이다.
조자환 대표이사는 “임·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 며 “이번 체험활동이 발달장애인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일진교통 서진지점 임·직원들의 정성이 모여 발달장애인들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복지 자원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진교통 서진지점은 장애인 콜택시 운영업체로서 교통 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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