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장애인재활센터를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지난 9월 30일, 지역 저소득 장애인 30가구를 대상으로 ‘한가위 음식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사업은 재활센터와 지역 장애인 단체들이 힘을 모아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남지체장애인연합회 함안군지회를 비롯해 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함안지회, 경남농아인협회 함안군지회, 경남장애인부모연대 함안군지회, 한국장애인부모회 함안군지부 등 총 5개 단체가 참여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만들었다.
센터와 단체 회원들은 명절 준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한우 국거리를 포함한 13종의 식료품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종합키트를 직접 준비했다. 이들은 해당 가정을 직접 찾아가 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했다.
이성형 센터장은 “계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에 명절 음식과 함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
이번 나눔 사업은 재활센터와 지역 장애인 단체들이 힘을 모아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남지체장애인연합회 함안군지회를 비롯해 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함안지회, 경남농아인협회 함안군지회, 경남장애인부모연대 함안군지회, 한국장애인부모회 함안군지부 등 총 5개 단체가 참여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만들었다.
센터와 단체 회원들은 명절 준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한우 국거리를 포함한 13종의 식료품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종합키트를 직접 준비했다. 이들은 해당 가정을 직접 찾아가 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했다.
이성형 센터장은 “계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에 명절 음식과 함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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