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윤민식기자]인천광역시 계양구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윤환 계양구청장)는 9월 29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제7873부대 3대대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하재현 수석부의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환 구청장은 “안보의 위협 속에서도 국방과 치안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구민을 대신해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올해처럼 긴 연휴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장병들이 조금이나마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군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굳건한 대비태세로 국토방위와 지역 안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하재현 수석부의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환 구청장은 “안보의 위협 속에서도 국방과 치안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구민을 대신해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올해처럼 긴 연휴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장병들이 조금이나마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군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굳건한 대비태세로 국토방위와 지역 안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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