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 명석면 농민회는 지난 24일부터 이틀에 걸쳐 ‘칼갈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고령의 주민들이 칼을 제대로 갈지 못해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장거리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농민회 회원들이 직접 29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했다. 이틀간 5명의 회원들이 총 250여 명의 주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했으며, 주민들은 “멀리 가지 않고 가까운 마을 경로당에서 칼을 갈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장수 명석면 농민회장은 “칼 가는 곳을 찾기 어려운 요즘,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농업인 가족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진환 명석면장은 “바쁜 가을 농번기를 앞두고 농민회에서 펼친 봉사활동이 명석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농민회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함께 살아가는 명석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석면 농민회는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해 매년 나눔 쌀 경작, 칼갈이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고령의 주민들이 칼을 제대로 갈지 못해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장거리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농민회 회원들이 직접 29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했다. 이틀간 5명의 회원들이 총 250여 명의 주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했으며, 주민들은 “멀리 가지 않고 가까운 마을 경로당에서 칼을 갈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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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수 명석면 농민회장은 “칼 가는 곳을 찾기 어려운 요즘,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농업인 가족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진환 명석면장은 “바쁜 가을 농번기를 앞두고 농민회에서 펼친 봉사활동이 명석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농민회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함께 살아가는 명석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석면 농민회는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해 매년 나눔 쌀 경작, 칼갈이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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