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서울 도봉구 방학1동이 9월 27일 방학사계광장 여름마당에서 청사초롱 빛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의 서막을 여는 등(燈) 전시는 지난 9월 22일부터 방학사계광장을 밝히고 있으며, 오는 10월 12일까지 이어진다. 등 전시에 걸린 청사초롱 등은 주민들이 직접 제작했다.
축제 당일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식전행사로 풍물, 민요, 난타, 라인댄스 등 지역예술인 공연이 관객의 흥을 돋운다.
본행사에서는 주민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청사초롱 점등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2025 골든팝명곡 뮤직페스타와 연계해 더욱 풍성한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전 연령대의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양말목 공예, 마술종이‧향수‧샴푸바 만들기 등의 체험 부스와 먹거리 부스, 벼룩시장이 운영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청사초롱 빛 축제가 주민 여러분의 추억을 밝히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라면서, “축제 준비에 구슬땀을 흘려주신 방학1동 축제 추진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축제의 서막을 여는 등(燈) 전시는 지난 9월 22일부터 방학사계광장을 밝히고 있으며, 오는 10월 12일까지 이어진다. 등 전시에 걸린 청사초롱 등은 주민들이 직접 제작했다.
축제 당일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식전행사로 풍물, 민요, 난타, 라인댄스 등 지역예술인 공연이 관객의 흥을 돋운다.
본행사에서는 주민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청사초롱 점등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2025 골든팝명곡 뮤직페스타와 연계해 더욱 풍성한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전 연령대의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양말목 공예, 마술종이‧향수‧샴푸바 만들기 등의 체험 부스와 먹거리 부스, 벼룩시장이 운영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청사초롱 빛 축제가 주민 여러분의 추억을 밝히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라면서, “축제 준비에 구슬땀을 흘려주신 방학1동 축제 추진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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