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은평구=이신동기자] 서울 은평구 구산동은 지난 13일 제5회 구산동 주민총회와 제8회 거북마을 한울대축제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산동 주민자치회와 거북마을 한울대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오전 주민총회와 오후 축제가 연계돼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민총회에서는 2025년 구산동 주민자치회 사업 소개, 2026년 마을의제 발표, 주민투표가 진행됐으며, 내년 구산동 지역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결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열린 거북마을 한울대축제는 난타동아리의 흥겨운 사전 공연으로 막을 열고 태권도 시범, 팝페라 공연, 통기타 공연 등이 이어졌다. 또한 구산동 부녀회에서 준비한 먹거리 부스, 체험 부스, 플리마켓 등이 운영됐다.
주최 측은 당일 비 예보에 대비해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관객석에 천막을 설치했으며,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에 최선을 다했다.
정윤호 거북마을 한울대축제 추진위원장은 “날씨 변수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의 성원과 협조 덕분에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하고 즐거운 마을 행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주민자치가 더욱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화합이 살아있는 행복한 은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산동 주민자치회와 거북마을 한울대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오전 주민총회와 오후 축제가 연계돼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민총회에서는 2025년 구산동 주민자치회 사업 소개, 2026년 마을의제 발표, 주민투표가 진행됐으며, 내년 구산동 지역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결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열린 거북마을 한울대축제는 난타동아리의 흥겨운 사전 공연으로 막을 열고 태권도 시범, 팝페라 공연, 통기타 공연 등이 이어졌다. 또한 구산동 부녀회에서 준비한 먹거리 부스, 체험 부스, 플리마켓 등이 운영됐다.
주최 측은 당일 비 예보에 대비해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관객석에 천막을 설치했으며,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에 최선을 다했다.
정윤호 거북마을 한울대축제 추진위원장은 “날씨 변수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의 성원과 협조 덕분에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하고 즐거운 마을 행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주민자치가 더욱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화합이 살아있는 행복한 은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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