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박대영 기자]
성남시 중원구 모란 중심 상권 뒤편, 한때 빈 점포로 한산했던 골목이 청년 창업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5일 “청년 소규모 점포 창업 지원사업의 결과, 지난 1년간 ‘도담길’에 20개의 청년 점포가 문을 열었다”며 “오는 11월까지 총 47개 점포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담길’은 성남동 제일로와 둔촌대로 일대에 조성된 청년 상권으로, ‘청년의 도전을 담은 길’, ‘야무지고 탐스러운 가게들이 모인 길’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시는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들에게 최대 3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 컨설팅을 종합 지원해 청년 사장들의 첫걸음을 도왔다.
현재 도담길에는 쌀국수 전문점 ‘햇쌀’, 돈가스 전문점 ‘모란돈’, 카페와 디저트 전문점, 애견 미용실, 수제 가죽 공방, 도자기 제작소, 사진관 등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성남시는 이날 도담길 내 쌀국수 전문점 ‘햇쌀’에서 창업 청년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청년들의 도전정신을 격려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으로 이곳이 청년 창업의 상징적인 거리로 탈바꿈했다”며 “앞으로도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성남시 중원구 모란 중심 상권 뒤편, 한때 빈 점포로 한산했던 골목이 청년 창업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5일 “청년 소규모 점포 창업 지원사업의 결과, 지난 1년간 ‘도담길’에 20개의 청년 점포가 문을 열었다”며 “오는 11월까지 총 47개 점포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담길’은 성남동 제일로와 둔촌대로 일대에 조성된 청년 상권으로, ‘청년의 도전을 담은 길’, ‘야무지고 탐스러운 가게들이 모인 길’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시는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들에게 최대 3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 컨설팅을 종합 지원해 청년 사장들의 첫걸음을 도왔다.
현재 도담길에는 쌀국수 전문점 ‘햇쌀’, 돈가스 전문점 ‘모란돈’, 카페와 디저트 전문점, 애견 미용실, 수제 가죽 공방, 도자기 제작소, 사진관 등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성남시는 이날 도담길 내 쌀국수 전문점 ‘햇쌀’에서 창업 청년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청년들의 도전정신을 격려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으로 이곳이 청년 창업의 상징적인 거리로 탈바꿈했다”며 “앞으로도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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