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바늘 도둑 김건희를 괴물로 만든 건 윤석열과 검찰, 그리고 법원...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2003년, 정대택 씨는 53억 원의 수익이 걸린 사업에서 최은순과 동업 계약서를 작성한다.
이 사업에서 53억 수익이 생겼고 그 이익을 나누는 과정에서 최은순은 동업자 정대택 씨를 ‘빵‘에 보내며 독식을 하는데, 여기에 현역 검사인 양재택 이름이 오르내린다.
정대택 씨 증언에 의하면, 이 과정에서 배신과 위증, 증거 조작 의혹까지 나왔으나 검찰은 당시 현역 검사인 양재택과 동거설의 김건희와 그의 母 최은순을 소환 조사조차 하지 않았으며, 판사는 검사의 기소장만 본채 증언 등 증거를 외면한 판결을 했다고 한다.
김건희의 남자들 중 검사가 처음 등장하는 장면이다.
이 사건 이후 양재택이 검찰을 그만두자 김건희가 윤석열로 갈아탔다는 의혹이 나왔는데,
그도 그럴 것이 김건희의 코바나컨텐츠는 양재택과 동거설 당시 들어왔던 후원이, 윤석열과 동거설이 나오면서 수배로 불어났기 때문이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도 윤석열과 동거설 이후 이뤄진 것이고, 피의자였던 김건희에게 성 접대를 받았다는 추문이 일자 서둘러 결혼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이 당시 불거졌다.
그리고 윤석열은 박영수 특검에서 박근혜를 잡아넣고, 문재인 정부에서 검찰총장까지 승승장구하며 김건희의 범죄도 날개를 달게 된다.
애틋한 김승희의 딸 학폭까지 챙겼으나, 특검이 추적하는 16개 범죄 혐의 외에 김예성까지 등장하는 등, 건진법사에 천공에 관상보는 者까지 동원한 무속도 그의 범죄를 덮지 못하면서, 진령군에 넘어가 나라를 말아먹었던 민비 보다 더 비참한 말년이 그를 기다릴 것으로 보인다.
최은순 동거남 김충식이 등장하면서 김건희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확산하며 온 나라를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
정대택 씨 사건 당시 검찰이 최은순과 잔고 조작을 한 김예성과 김건희를 소환, 제대로 조사를 했다면, 판사가 기소장과 증거들을 제대로 들여다봤다면, 지금의 이런 혼란은 없었을 것이다.
자신의 범죄를 덮기 위해 내란을 일으킨 김건희나 윤석열 보다, 정당한 명령이 아님을 인지하지 못하고 수행한 검사라는 공무원들, 그리고 부회뇌동 한 판사라는 공무원들...
바늘도둑을 소도둑으로 만든 건 검찰과 법원이다.
바로잡을 때가 왔다.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2003년, 정대택 씨는 53억 원의 수익이 걸린 사업에서 최은순과 동업 계약서를 작성한다.
이 사업에서 53억 수익이 생겼고 그 이익을 나누는 과정에서 최은순은 동업자 정대택 씨를 ‘빵‘에 보내며 독식을 하는데, 여기에 현역 검사인 양재택 이름이 오르내린다.
정대택 씨 증언에 의하면, 이 과정에서 배신과 위증, 증거 조작 의혹까지 나왔으나 검찰은 당시 현역 검사인 양재택과 동거설의 김건희와 그의 母 최은순을 소환 조사조차 하지 않았으며, 판사는 검사의 기소장만 본채 증언 등 증거를 외면한 판결을 했다고 한다.
김건희의 남자들 중 검사가 처음 등장하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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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이후 양재택이 검찰을 그만두자 김건희가 윤석열로 갈아탔다는 의혹이 나왔는데,
그도 그럴 것이 김건희의 코바나컨텐츠는 양재택과 동거설 당시 들어왔던 후원이, 윤석열과 동거설이 나오면서 수배로 불어났기 때문이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도 윤석열과 동거설 이후 이뤄진 것이고, 피의자였던 김건희에게 성 접대를 받았다는 추문이 일자 서둘러 결혼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이 당시 불거졌다.
그리고 윤석열은 박영수 특검에서 박근혜를 잡아넣고, 문재인 정부에서 검찰총장까지 승승장구하며 김건희의 범죄도 날개를 달게 된다.
애틋한 김승희의 딸 학폭까지 챙겼으나, 특검이 추적하는 16개 범죄 혐의 외에 김예성까지 등장하는 등, 건진법사에 천공에 관상보는 者까지 동원한 무속도 그의 범죄를 덮지 못하면서, 진령군에 넘어가 나라를 말아먹었던 민비 보다 더 비참한 말년이 그를 기다릴 것으로 보인다.
최은순 동거남 김충식이 등장하면서 김건희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확산하며 온 나라를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
정대택 씨 사건 당시 검찰이 최은순과 잔고 조작을 한 김예성과 김건희를 소환, 제대로 조사를 했다면, 판사가 기소장과 증거들을 제대로 들여다봤다면, 지금의 이런 혼란은 없었을 것이다.
자신의 범죄를 덮기 위해 내란을 일으킨 김건희나 윤석열 보다, 정당한 명령이 아님을 인지하지 못하고 수행한 검사라는 공무원들, 그리고 부회뇌동 한 판사라는 공무원들...
바늘도둑을 소도둑으로 만든 건 검찰과 법원이다.
바로잡을 때가 왔다.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