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형천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정조효공원에서 개최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이하 인뮤페 2025)’의 최종 라인업 30팀을 18일 공개했다.
이번 3차 라인업에는 경기도 대표 인디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인디스땅스 2025’TOP 5와 대만 뮤지션 DrunkMonk등 7팀이 이름을 올렸다.
앞서 공개된 1·2차 라인업에는 국내 대표 힙합 그룹 에픽하이를 비롯해 락의 전설 김경호, 감성 장인 자이언티등 총 23팀이 포함됐다.
축제 첫날인 20일에는 김경호, 비트펠라하우스, 자이언티, 노브레인, 범진, 앤드오어, 더픽스, 베트남 인디 밴드 Nghịch, 캔트비블루, 향, 그리고 2024년 인디스땅스 우승팀 심아일랜드가 무대에 오른다. 또한 TOP 5 결선에서는 다다다, 루아멜, 비공정, 이젤, 테종이 최종 경연을 펼친다.
둘째 날인 21일에는 에픽하이, 숀, 내귀에 도청장치, 이디오테잎, 로맨틱펀치, 슈퍼키드, 황가람, 데카당, 불고기디스코, 바키, 소소욘 등 국내 뮤지션과 함께 대만, 일본, 미국 출신 해외 뮤지션이 공연을 진행한다. 해외 뮤지션으로는 DrunkMonk, 일본 걸밴드 도쿄초기충동, e스포츠 구단 Cloud9소속 크리에이터이자 뮤지션 KALA등이 포함된다.
‘인뮤페 2025’는 경기도와 화성특례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도 대표 가을 음악 축제로, 지난 7월 23일부터 NOL티켓(인터파크)을 통해 예매가 진행 중이다.
특히, 다른 페스티벌 대비 합리적 가격으로 운영되며, 경기도민 30%, 화성시민 40% 등 다양한 할인 정책이 적용된다. 관객 편의를 위해 행사장 인근 지하철역(수원역, 병점역, 동탄역 등)에서는 무료 셔틀버스를 제공하고, 서울·인천 등 전국 주요 거점에는 유료 셔틀을 운영한다. 유료 셔틀 예약은 페어플레이 앱을 통해 가능하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국내외 실력파 뮤지션과 시민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무대”라며, “정조 대왕의 ‘효’ 정신이 깃든 화성특례시에서 음악과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정조효공원에서 개최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이하 인뮤페 2025)’의 최종 라인업 30팀을 18일 공개했다.
이번 3차 라인업에는 경기도 대표 인디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인디스땅스 2025’TOP 5와 대만 뮤지션 DrunkMonk등 7팀이 이름을 올렸다.
앞서 공개된 1·2차 라인업에는 국내 대표 힙합 그룹 에픽하이를 비롯해 락의 전설 김경호, 감성 장인 자이언티등 총 23팀이 포함됐다.
축제 첫날인 20일에는 김경호, 비트펠라하우스, 자이언티, 노브레인, 범진, 앤드오어, 더픽스, 베트남 인디 밴드 Nghịch, 캔트비블루, 향, 그리고 2024년 인디스땅스 우승팀 심아일랜드가 무대에 오른다. 또한 TOP 5 결선에서는 다다다, 루아멜, 비공정, 이젤, 테종이 최종 경연을 펼친다.
둘째 날인 21일에는 에픽하이, 숀, 내귀에 도청장치, 이디오테잎, 로맨틱펀치, 슈퍼키드, 황가람, 데카당, 불고기디스코, 바키, 소소욘 등 국내 뮤지션과 함께 대만, 일본, 미국 출신 해외 뮤지션이 공연을 진행한다. 해외 뮤지션으로는 DrunkMonk, 일본 걸밴드 도쿄초기충동, e스포츠 구단 Cloud9소속 크리에이터이자 뮤지션 KALA등이 포함된다.
‘인뮤페 2025’는 경기도와 화성특례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도 대표 가을 음악 축제로, 지난 7월 23일부터 NOL티켓(인터파크)을 통해 예매가 진행 중이다.
특히, 다른 페스티벌 대비 합리적 가격으로 운영되며, 경기도민 30%, 화성시민 40% 등 다양한 할인 정책이 적용된다. 관객 편의를 위해 행사장 인근 지하철역(수원역, 병점역, 동탄역 등)에서는 무료 셔틀버스를 제공하고, 서울·인천 등 전국 주요 거점에는 유료 셔틀을 운영한다. 유료 셔틀 예약은 페어플레이 앱을 통해 가능하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국내외 실력파 뮤지션과 시민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무대”라며, “정조 대왕의 ‘효’ 정신이 깃든 화성특례시에서 음악과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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