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여항면은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에게 실버카를 지원하는 ‘행복실은 건강실버카 사업’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실버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편하게 외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행 보조기구로 마을 이장의 추천을 통해 보행에 취약한 어르신 13가구에 전달됐다.
안심파수꾼 협약위원들은 “평소 보행에 어려움이 많은 어르신들을 위해 함께 외출할 수 있는 동행자같은 실버카를 선물 해 드릴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에 박말선 여항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늘 봉사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온정의 손길과 더불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실버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편하게 외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행 보조기구로 마을 이장의 추천을 통해 보행에 취약한 어르신 13가구에 전달됐다.
안심파수꾼 협약위원들은 “평소 보행에 어려움이 많은 어르신들을 위해 함께 외출할 수 있는 동행자같은 실버카를 선물 해 드릴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에 박말선 여항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늘 봉사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온정의 손길과 더불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