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 건강위원회는 7월 14일부터 8월 5일까지, 건강취약지역인 문산읍, 내동면, 일반성면, 사봉면, 성북동, 중앙동, 이현동 등 7개 지역의 건강위원회 위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 중심의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함양하여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교육은 진주시소방서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되며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에 대한 이론 강의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습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으로 구성된다.
옥원호 진주시 건강위원회협의회 위원장은 “예상치 못한 위급상황에서 가까운 이웃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힘을 주민 스스로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건강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의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주민 중심의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함양하여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교육은 진주시소방서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되며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에 대한 이론 강의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습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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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원호 진주시 건강위원회협의회 위원장은 “예상치 못한 위급상황에서 가까운 이웃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힘을 주민 스스로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건강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의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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