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김해=남궁영기기자] 김해시 북부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아이들이 함께 잘 자라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이웃들의 정성이 모인 기부 바자회(기브&joy)가 북부동 목화골 카페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생활용품, 도서, 아동 의류 등을 판매해, 총 152만 원의 수익금을 모았다. 해당 성금은 바자회를 주최한 김민영 씨가 7월 8일 북부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전액 전달했다.
바자회는 아이들이 나눔과 사랑을 직접 경험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열렸으며, 뜻을 함께한 가족과 아이들이 모은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유아 및 초등 저학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주최자 김민영은 “아이들이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직접 기획하고 행동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며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든 이 경험이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소감을 밝혔다.
이대형 북부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함께 마음을 모은 성금은 단순한 금액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이 따뜻한 정성과 실천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형태로 정직하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생활용품, 도서, 아동 의류 등을 판매해, 총 152만 원의 수익금을 모았다. 해당 성금은 바자회를 주최한 김민영 씨가 7월 8일 북부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전액 전달했다.
바자회는 아이들이 나눔과 사랑을 직접 경험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열렸으며, 뜻을 함께한 가족과 아이들이 모은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유아 및 초등 저학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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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자 김민영은 “아이들이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직접 기획하고 행동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며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든 이 경험이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소감을 밝혔다.
이대형 북부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함께 마음을 모은 성금은 단순한 금액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이 따뜻한 정성과 실천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형태로 정직하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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