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권수미기자] 해남군은 연일 지속되고 있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돌입하고 있다.
6월말 장마가 조기 종료되고, 27일에는 해남군에도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군에서도 평년보다 일찍 폭염대응에 나서고 있다.
특히 야외근로자, 영농작업자, 재난 취약계층 등 주요 3대 취약분야 보호대책 마련을 중점으로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신속한 대응 및 지원대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유래없는 더위에 폭염 대응 TF팀을 구성해 폭염 집중대응기간을 운영, 폭염 취약계층 모니터링 등 폭염 상황관리체제를 구축하고, 영농·옥외작업장 등 폭염 취약지역 예찰활동, 현장밀착형 응급구급체계 구축, 폭염 대응 전 군민 행동요령 홍보 등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해남군내 그늘막 26개소, 무더위쉼터 597개소, 쿨링포그 7개소 등 폭염 저감시설을 운영 중에 있으며, 시가지 살수차 운영을 통해 도심 열섬현상도 완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폭염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건설 근로자에게 아이스조끼 440개를 배부했고, 관내 폭염 취약계층에게 생수 2만개, 쿨매트 100개를 배부할 예정이다. 추가로 읍내에 스마트 그늘막 2개소도 추가 설치한다.
군민들에게는 일 2회 재난문자, 일 3회 스마트 마을방송 및 재난 예·경보시스템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폭염 상황을 알리고, 피해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
6월말 장마가 조기 종료되고, 27일에는 해남군에도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군에서도 평년보다 일찍 폭염대응에 나서고 있다.
특히 야외근로자, 영농작업자, 재난 취약계층 등 주요 3대 취약분야 보호대책 마련을 중점으로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신속한 대응 및 지원대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유래없는 더위에 폭염 대응 TF팀을 구성해 폭염 집중대응기간을 운영, 폭염 취약계층 모니터링 등 폭염 상황관리체제를 구축하고, 영농·옥외작업장 등 폭염 취약지역 예찰활동, 현장밀착형 응급구급체계 구축, 폭염 대응 전 군민 행동요령 홍보 등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해남군내 그늘막 26개소, 무더위쉼터 597개소, 쿨링포그 7개소 등 폭염 저감시설을 운영 중에 있으며, 시가지 살수차 운영을 통해 도심 열섬현상도 완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폭염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건설 근로자에게 아이스조끼 440개를 배부했고, 관내 폭염 취약계층에게 생수 2만개, 쿨매트 100개를 배부할 예정이다. 추가로 읍내에 스마트 그늘막 2개소도 추가 설치한다.
군민들에게는 일 2회 재난문자, 일 3회 스마트 마을방송 및 재난 예·경보시스템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폭염 상황을 알리고, 피해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
권수미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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