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효수 기자]
경기도의회 곽미숙 의원(국민의힘, 고양6)이 지난 7월 7일 고양 소노캄 호텔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아동학대예방 합동 연찬회’에 참석해,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강한 경각심과 함께 사회 전체의 공동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곽 의원은 축사를 통해 “아동학대는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심각한 범죄이며, 이를 예방하고 대응하는 데에는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아동학대 사건이 갈수록 은밀하고 복합적인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의심되는 징후가 있을 때 초기부터 민감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하며,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곽 의원은 현장 사례를 언급하며 “작고 사소해 보이는 행동이나 신호 하나하나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이런 미세한 징후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장에서 아동을 보호하고 돌보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출발점이 되어야 하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이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예산과 제도 측면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찬회는 경기도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가 주관하고, 도내 아동보호기관 관계자 및 실무자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을 위한 현장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와 기관 간 협력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았다.
경기도의회 곽미숙 의원(국민의힘, 고양6)이 지난 7월 7일 고양 소노캄 호텔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아동학대예방 합동 연찬회’에 참석해,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강한 경각심과 함께 사회 전체의 공동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곽 의원은 축사를 통해 “아동학대는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심각한 범죄이며, 이를 예방하고 대응하는 데에는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아동학대 사건이 갈수록 은밀하고 복합적인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의심되는 징후가 있을 때 초기부터 민감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하며,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곽 의원은 현장 사례를 언급하며 “작고 사소해 보이는 행동이나 신호 하나하나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이런 미세한 징후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장에서 아동을 보호하고 돌보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출발점이 되어야 하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이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예산과 제도 측면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찬회는 경기도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가 주관하고, 도내 아동보호기관 관계자 및 실무자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을 위한 현장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와 기관 간 협력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았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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