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정윤성 기자]
정부가 추진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오는 7월 21일부터 본격 지급된다. 이번 정책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소비 촉진과 자영업자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9월 12일 오후 6시까지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파주시는 쿠폰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동시에 시민들에게 정부나 금융기관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 피해에 대한 주의를 강하게 당부했다.
이번 1차 지급은 2025년 6월 18일 기준으로 국내에 거주 중인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금액은 기본 1인당 15만 원, 소득수준에 따라 ▲차상위계층 3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4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신청 방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지급 수단도 다양하다.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선불카드, 지역화폐(파주페이 등)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카드 포인트로 수령하려는 경우, 해당 카드사의 웹사이트, 모바일 앱, 콜센터 또는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되고
지역화폐로 받고자 하는 시민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관련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최근 소비쿠폰과 관련해 정부나 카드사를 사칭한 악성 문자(스미싱)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정부 및 참여 기관들은 절대 URL(인터넷 주소)이 포함된 문자를 발송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이에 따라, 출처가 불분명한 메시지나 링크는 클릭하지 말고 즉시 삭제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올해 초, 경기도 최초로 지급한 생활안정지원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선제적인 TF 회의를 마쳤고, 현재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다”며, “단 한 명의 시민도 빠짐없이 소비쿠폰을 수령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오는 7월 21일부터 본격 지급된다. 이번 정책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소비 촉진과 자영업자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9월 12일 오후 6시까지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파주시는 쿠폰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동시에 시민들에게 정부나 금융기관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 피해에 대한 주의를 강하게 당부했다.
이번 1차 지급은 2025년 6월 18일 기준으로 국내에 거주 중인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금액은 기본 1인당 15만 원, 소득수준에 따라 ▲차상위계층 3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4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신청 방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지급 수단도 다양하다.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선불카드, 지역화폐(파주페이 등)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카드 포인트로 수령하려는 경우, 해당 카드사의 웹사이트, 모바일 앱, 콜센터 또는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되고
지역화폐로 받고자 하는 시민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관련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최근 소비쿠폰과 관련해 정부나 카드사를 사칭한 악성 문자(스미싱)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정부 및 참여 기관들은 절대 URL(인터넷 주소)이 포함된 문자를 발송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이에 따라, 출처가 불분명한 메시지나 링크는 클릭하지 말고 즉시 삭제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올해 초, 경기도 최초로 지급한 생활안정지원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선제적인 TF 회의를 마쳤고, 현재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다”며, “단 한 명의 시민도 빠짐없이 소비쿠폰을 수령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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