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형천 기자]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올해를 ‘용주골 성매매집결지 폐쇄 원년’으로 선포한 가운데, 성매매 근절을 위한 대표적 시민 참여형 캠페인인 ‘올빼미 활동’을 하계기간에도 쉬지 않고 이어간다고 3일 밝혔다.
‘올빼미 활동’은 매주 토요일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용주골 일대를 순찰하며 성매매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성구매자 유입 차단에 주력하는 야간 캠페인이다. 기존에는 무더위와 자원봉사자들의 안전 등을 고려해 여름철에는 일시 중단되었지만, 올해는 성매매집결지 완전 폐쇄를 위한 강력한 실천 의지의 일환으로 중단 없이 지속 운영된다.
이 캠페인은 파주시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율형 거리 캠페인으로, 단순한 단속이 아닌 지역사회 의식을 바꾸는 행동 중심의 활동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이번 여름 연속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성매매에 대한 무관심을 깨고,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폐쇄 분위기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경희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올해를 성매매집결지 완전 폐쇄의 전환점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로, 올빼미 활동을 한 번도 빠짐없이 이어가겠다”며 “성매매 없는 건강한 도시, 안전한 파주를 위해 행정과 시민이 함께 노력해가겠다”고 강조했다.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올해를 ‘용주골 성매매집결지 폐쇄 원년’으로 선포한 가운데, 성매매 근절을 위한 대표적 시민 참여형 캠페인인 ‘올빼미 활동’을 하계기간에도 쉬지 않고 이어간다고 3일 밝혔다.
‘올빼미 활동’은 매주 토요일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용주골 일대를 순찰하며 성매매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성구매자 유입 차단에 주력하는 야간 캠페인이다. 기존에는 무더위와 자원봉사자들의 안전 등을 고려해 여름철에는 일시 중단되었지만, 올해는 성매매집결지 완전 폐쇄를 위한 강력한 실천 의지의 일환으로 중단 없이 지속 운영된다.
이 캠페인은 파주시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율형 거리 캠페인으로, 단순한 단속이 아닌 지역사회 의식을 바꾸는 행동 중심의 활동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이번 여름 연속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성매매에 대한 무관심을 깨고,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폐쇄 분위기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경희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올해를 성매매집결지 완전 폐쇄의 전환점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로, 올빼미 활동을 한 번도 빠짐없이 이어가겠다”며 “성매매 없는 건강한 도시, 안전한 파주를 위해 행정과 시민이 함께 노력해가겠다”고 강조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박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