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
수원시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4,513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수원시의회는 지난 6월 24일 제39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일부 수정해 최종 의결했다.
이번 추경 예산은 당초 본예산인 3조 1,899억 원보다 4,513억 원 증가한 3조 6,412억 원으로, 적극적인 세출 조정과 재정 운용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민생 분야에 우선 투입한 것이 특징이다.
📌 주요 투입 사업 내역
추경으로 증액된 주요 예산 항목은 다음과 같다.
- 지역화폐 발행 지원148억 원
- 신분당선 광교~동탄 복선전철 등 광역교통 인프라461억 원
- 탄소중립 도시 구현을 위한 그린도시 조성124억 원
- 금곡동 공공도서관 건립42억 원
- 인계동 청사 신축27억 원
- 농어민 기회소득 보장29억 원
- 시민안전보험 운영10억 원
-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10억 원
- 서민경제 안정 대책6억 원 등
특히 광역철도 건설과 공공도서관, 청사 건립 등 인프라 확충에 상당한 예산이 배정됐으며, 지역화폐와 안전보험, 탄소중립 정책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사업에도 적극 투자된 점이 눈에 띈다.
🗣️ 수원시장 발언
이재준 수원시장은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며,
“새 정부 정책과 연계 가능한 사업들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수원시는 향후에도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과제에 대한 예산 확보와 집행을 지속할 방침이다.
수원시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4,513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수원시의회는 지난 6월 24일 제39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일부 수정해 최종 의결했다.
이번 추경 예산은 당초 본예산인 3조 1,899억 원보다 4,513억 원 증가한 3조 6,412억 원으로, 적극적인 세출 조정과 재정 운용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민생 분야에 우선 투입한 것이 특징이다.
📌 주요 투입 사업 내역
추경으로 증액된 주요 예산 항목은 다음과 같다.
- 지역화폐 발행 지원148억 원
- 신분당선 광교~동탄 복선전철 등 광역교통 인프라461억 원
- 탄소중립 도시 구현을 위한 그린도시 조성124억 원
- 금곡동 공공도서관 건립42억 원
- 인계동 청사 신축27억 원
- 농어민 기회소득 보장29억 원
- 시민안전보험 운영10억 원
-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10억 원
- 서민경제 안정 대책6억 원 등
특히 광역철도 건설과 공공도서관, 청사 건립 등 인프라 확충에 상당한 예산이 배정됐으며, 지역화폐와 안전보험, 탄소중립 정책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사업에도 적극 투자된 점이 눈에 띈다.
🗣️ 수원시장 발언
이재준 수원시장은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며,
“새 정부 정책과 연계 가능한 사업들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수원시는 향후에도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과제에 대한 예산 확보와 집행을 지속할 방침이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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