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형천 기자]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돌봄 공백에 대한 부모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야간과 주말까지 빈틈없이 운영되는 ‘언제나(긴급)돌봄 서비스’를 본격 가동중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오전 7시부터 밤 12시까지,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운영되며, 6세부터 12세 사이의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소득이나 가족 형태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갑작스러운 야근, 병원 예약, 가족 행사 등 긴급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한 번만 아동 사전 등록을 마치면, 이후에는 원하는 시간대에 온라인 또는 전화를 통해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도 높다.
서비스를 직접 이용한 한 학부모는 “주말에 갑자기 일정이 생겨 난감했는데, ‘언제나 돌봄’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아이도 프로그램에 잘 적응했고, 선생님들도 믿음직해 앞으로 자주 이용할 계획”이라고 만족을 표했다.
이번 돌봄 제도는 특히 기존 돌봄 정책이 미처 대응하지 못했던 야간·주말 시간대의 ‘돌봄 사각지대’를 효과적으로 메우며, 돌봄 인프라가 부족한 가정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은 경기도 아동언제나돌봄 누리집에서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전용 상담전화(☎ 070-8209-6469 또는 010-9979-7722)로 문의하면 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아직도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를 믿고 맡길 곳이 없다’는 걱정을 안고 계신다”며 “언제나 돌봄 서비스를 통해 그런 불안을 덜어드리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돌봄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돌봄 공백에 대한 부모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야간과 주말까지 빈틈없이 운영되는 ‘언제나(긴급)돌봄 서비스’를 본격 가동중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오전 7시부터 밤 12시까지,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운영되며, 6세부터 12세 사이의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소득이나 가족 형태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갑작스러운 야근, 병원 예약, 가족 행사 등 긴급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한 번만 아동 사전 등록을 마치면, 이후에는 원하는 시간대에 온라인 또는 전화를 통해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도 높다.
서비스를 직접 이용한 한 학부모는 “주말에 갑자기 일정이 생겨 난감했는데, ‘언제나 돌봄’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아이도 프로그램에 잘 적응했고, 선생님들도 믿음직해 앞으로 자주 이용할 계획”이라고 만족을 표했다.
이번 돌봄 제도는 특히 기존 돌봄 정책이 미처 대응하지 못했던 야간·주말 시간대의 ‘돌봄 사각지대’를 효과적으로 메우며, 돌봄 인프라가 부족한 가정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은 경기도 아동언제나돌봄 누리집에서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전용 상담전화(☎ 070-8209-6469 또는 010-9979-7722)로 문의하면 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아직도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를 믿고 맡길 곳이 없다’는 걱정을 안고 계신다”며 “언제나 돌봄 서비스를 통해 그런 불안을 덜어드리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돌봄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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