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형천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에 선정되며, 전국 유일의 미래자동차 분야 특성화고로 공식 지정됐다.
이번 선정은 시흥시와 경기자동차과학고를 포함한 컨소시엄이 미래자동차(전기차·자율주행차·자동차 튜닝)분야의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해온 결과로, 향후 5년 동안 국비 최대 45억 원 지원과 함께 교육과정 운영 자율성, 산학연계 강화, 후학습 기반 구축 등 전방위적 지원을 받게 된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부가 지자체, 교육청, 산업체, 특성화고가 함께 참여하여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직업교육을 실현하고 지역 정주형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만이 최종 선정됐으며, 그 중 미래자동차 분야로는 경기자동차과학고가 유일하다.
이번 컨소시엄에는 시흥시 외에도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공학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은 특화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선취업 후학습(P-TECH) ▲독일식 일학습병행(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지역 내 고졸 기술 인재의 안정적 정착과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임식 교장은 “이번 지정을 통해 시흥 지역에서 미래차 산업을 선도할 고급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병택 시장은 “경기자동차과학고가 전국 유일의 미래차 특성화고로 선정된 만큼, 시흥시는 교육과 산업을 연결하는 실질적 지원에 힘쓰겠다”며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실현해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겠다”고 전했다.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에 선정되며, 전국 유일의 미래자동차 분야 특성화고로 공식 지정됐다.
이번 선정은 시흥시와 경기자동차과학고를 포함한 컨소시엄이 미래자동차(전기차·자율주행차·자동차 튜닝)분야의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해온 결과로, 향후 5년 동안 국비 최대 45억 원 지원과 함께 교육과정 운영 자율성, 산학연계 강화, 후학습 기반 구축 등 전방위적 지원을 받게 된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부가 지자체, 교육청, 산업체, 특성화고가 함께 참여하여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직업교육을 실현하고 지역 정주형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만이 최종 선정됐으며, 그 중 미래자동차 분야로는 경기자동차과학고가 유일하다.
이번 컨소시엄에는 시흥시 외에도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공학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은 특화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선취업 후학습(P-TECH) ▲독일식 일학습병행(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지역 내 고졸 기술 인재의 안정적 정착과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임식 교장은 “이번 지정을 통해 시흥 지역에서 미래차 산업을 선도할 고급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병택 시장은 “경기자동차과학고가 전국 유일의 미래차 특성화고로 선정된 만큼, 시흥시는 교육과 산업을 연결하는 실질적 지원에 힘쓰겠다”며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실현해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겠다”고 전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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