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정윤성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대한속기협회와 한국사진작가협회와의 정책협약을 체결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법제화와 제도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협약식은 5월 28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박수현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홍근·남인순·임오경 의원, 각 단체 주요 임원들이 함께 자리했다. 박 의원은 속기와 사진 분야 양 단체와 오랜 시간 교류해오며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실무 협의를 꾸준히 이어왔다.
우선 대한속기협회와의 협약에는 ▲속기사 관련 법률 정비 및 특별법인화 추진 ▲AI 기반 디지털 협업을 통한 속기 품질 향상 ▲속기 산업 내 일자리 창출 ▲세계 기록문화 교류기구 INTERSTENO 유치를 위한 공동 대응 등이 담겼다. 협회 측은 “오랜 숙원이었던 속기사법 제정이 K-기록문화를 활성화하고 국가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국사진작가협회와의 협약은 ▲‘사진진흥에 관한 법률’ 제정 추진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 ▲국제 교류 협력 강화 ▲지속적인 정책 연대를 약속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박수현 의원은 이미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으며, 관련 토론회 개최를 통해 입법 기반 다지기에 나서고 있다.
박 의원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약속을 넘어, 실질적 정책 실행의 시발점”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대한속기협회와 한국사진작가협회와의 정책협약을 체결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법제화와 제도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협약식은 5월 28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박수현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홍근·남인순·임오경 의원, 각 단체 주요 임원들이 함께 자리했다. 박 의원은 속기와 사진 분야 양 단체와 오랜 시간 교류해오며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실무 협의를 꾸준히 이어왔다.
우선 대한속기협회와의 협약에는 ▲속기사 관련 법률 정비 및 특별법인화 추진 ▲AI 기반 디지털 협업을 통한 속기 품질 향상 ▲속기 산업 내 일자리 창출 ▲세계 기록문화 교류기구 INTERSTENO 유치를 위한 공동 대응 등이 담겼다. 협회 측은 “오랜 숙원이었던 속기사법 제정이 K-기록문화를 활성화하고 국가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국사진작가협회와의 협약은 ▲‘사진진흥에 관한 법률’ 제정 추진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 ▲국제 교류 협력 강화 ▲지속적인 정책 연대를 약속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박수현 의원은 이미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으며, 관련 토론회 개최를 통해 입법 기반 다지기에 나서고 있다.
박 의원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약속을 넘어, 실질적 정책 실행의 시발점”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박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