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박대영 기자]
야근, 출장, 혹은 갑작스러운 일정으로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걱정이라면? 경기도가 운영하는 ‘아이돌봄 서비스’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생후 3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에 직접 찾아가 돌보는 방식으로, 긴급 상황부터 영유아 전담 돌봄까지 폭넓게 제공된다.
특히 ▲야간과 주말까지 지원하는 ‘긴급돌봄’ ▲필요한 시간만큼 이용 가능한 ‘시간제 돌봄’ ▲12개월 미만 아이를 위한 ‘영아종일제’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본인부담금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시작된 ‘긴급돌봄 서비스’는 현재까지 1만1천 건 이상이 이용되었으며, 수원과 화성 등 10개 시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이나 둘째아 이상을 둔 가정에는 본인부담금 지원까지 제공된다. 이 사업은 4월 기준 약 2만9천 건이 집행되었다.
현재 약 5,600명의 전문 아이돌보미가 경기도 전역에서 활동 중이며, 신청은 복지로 또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아이돌보미의 복지 향상도 함께 추진 중이다. 건강검진 비용, 교통특례비, 영아돌봄수당 등 다양한 지원이 마련되어 있으며, 경기도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돌봄 품질 관리와 현장 모니터링도 강화되고 있다.
윤영미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경기도는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가정을 위한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고 있다”며, “부모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야근, 출장, 혹은 갑작스러운 일정으로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걱정이라면? 경기도가 운영하는 ‘아이돌봄 서비스’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생후 3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에 직접 찾아가 돌보는 방식으로, 긴급 상황부터 영유아 전담 돌봄까지 폭넓게 제공된다.
특히 ▲야간과 주말까지 지원하는 ‘긴급돌봄’ ▲필요한 시간만큼 이용 가능한 ‘시간제 돌봄’ ▲12개월 미만 아이를 위한 ‘영아종일제’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본인부담금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시작된 ‘긴급돌봄 서비스’는 현재까지 1만1천 건 이상이 이용되었으며, 수원과 화성 등 10개 시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이나 둘째아 이상을 둔 가정에는 본인부담금 지원까지 제공된다. 이 사업은 4월 기준 약 2만9천 건이 집행되었다.
현재 약 5,600명의 전문 아이돌보미가 경기도 전역에서 활동 중이며, 신청은 복지로 또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아이돌보미의 복지 향상도 함께 추진 중이다. 건강검진 비용, 교통특례비, 영아돌봄수당 등 다양한 지원이 마련되어 있으며, 경기도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돌봄 품질 관리와 현장 모니터링도 강화되고 있다.
윤영미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경기도는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가정을 위한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고 있다”며, “부모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박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